'Stuff'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7/10 맥의 늪 (4)
  2. 2010/06/22 (4)
  3. 2010/06/08 iPhone 4 (2)
  4. 2010/05/08 New Balance MR993GL (2)
  5. 2010/05/06 GR (5)
  6. 2010/05/06 420
  7. 2010/04/20 More 4G (4)
  8. 2010/04/20 AIR MAX ...
  9. 2010/04/19 4G or NOT
  10. 2010/04/15 AJKO (2)
  11. 2010/04/15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12. 2010/04/02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13. 2010/04/01 FINALLY! (4)
  14. 2010/03/31 ARRIVED (2)
  15. 2010/03/29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16. 2010/03/25 Lunar Rejuven8 Mid (6)
  17. 2010/03/24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18. 2010/03/23 WDIWT
  19. 2010/03/23 WDIWT
  20. 2010/03/14 NIKE LUNARTRAINER+ (2)
Stuff2010/07/10 00:46


2002년도 , 처음 유학을 가서 적잖게 당황을 했다.
도서관에도, 에디팅수업에도, 심지어는 영어수업에도 컴퓨터는 온통 맥 뿐이었다.
오른쪽 클릭따위 있지도 않았고, 인터넷을 하고 싶어도 도대체 뭘 클릭해야 할지 몰랐다.

넌리니어 에디팅으로 고개를 내밀며, 맥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당시엔 G3였는데 내 윈도우론 작업할 수 있는 것들이 하나도 없었고, 아마 딱 그 때부터 '맥 한대 사야겠네'
를 시작한 것 같다. 아이팟이 처음 나왔을 땐 도시바의 4기가 짜리 HDD형 MP3를 선택하는 멍청한 짓도 했다.
그리고는 G4가 나왔고, 큰 맘먹고 '한 대 사야겠다' 마음 먹었다가 원하는 사양이 돈이 모자라 그 후로 몇 년을
'뭐 내년 쯤이면 사야겠다'로 무한반복, 그 반복은 2010년 까지 이어져버렸다.;

'맥북을 사자'가 다시 눈 뜬건 순전히 우연한 브레인스토밍 덕분이었고, 생일 때부터 모은 돈을 처음엔
신발 -> 픽시 -> 아이패드 -> 데스크탑(아주잠깐)을 거쳐 바로 오늘, aimee 양으로 부터 2007년도 맥북을
양도 받았다.

"사용"해본 적은 있어도 "소유"해본 적이 없는 이 아이러니한 애플(준)빠가 이제 퍼스널애플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막막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행복해....
왜냐면, "애플제품은 죽기 바로 직전에"라는 신조를 이제서야 "애플은 죽기 전까지 계속 업데이트"로 바꿀 수
있으니깐.

아.. 이거 오덕인증인가. 하지만 난 아이팟도, 아이폰도 없다구. 호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의 늪  (4) 2010/07/10
  (4) 2010/06/22
iPhone 4  (2) 2010/06/08
New Balance MR993GL  (2) 2010/05/08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imee

    이뻐해주세요. 오빠라면 빛을 발할 맥북... 주인잘못만나 빛못본 맥북을 잘 다뤄주세요 흐흐흐

    2010/07/10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오늘 거의 계속 붙어있는데 아버지께선 엄청 아끼셨던듯!!!

      2010/07/10 22:27 [ ADDR : EDIT/ DEL ]
  2. aimee

    아빠는 저와 다르게 모두 아끼시죠... ^^

    2010/07/11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열혈 공부중!!!

      2010/07/12 00:53 [ ADDR : EDIT/ DEL ]

Stuff2010/06/22 14:31



요즈음 돌아다니는 K5를 보고 'K5가 이쁘긴 이쁘네..' 그래봤자 현기차, 그래봤자 택시에 기본옵션 정도들 밖에 없어서
감흥이 없었는데 어제 2.4GDI에 풀옵션으로 보이는 차량을 도로에서 발견. 후아... 흰색이었는데 진짜 멋지더라.
처음으로 중형차보고 흠칫했어. 산토리니블루 정도라면 진짜 좋을 듯. (그래봤자 현기차)



얼마 전부터(그러니까 정확히 정윤엄마가 운전을 다시 시작한 후) 차에 대한 애정이 폭삭 사그러들어서
한 3주 세차 안하다가 막 기계세차 돌리고, 손세차장 가서도 솔질 막하고 했는데 몇 일전 차 꼬라지를 보니
엄청난 굵은 실기스 작렬에 참 안타깝더라고.
그래도 막 손세차에 샴푸질에 고체왁스질 할 여력은 안생기고해서 좀 알아보니 샴푸세차 필요없이 스프레이로
세차부터 왁스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원'이라는 (차)신의 발명품 발견! 카나우바 성분까지 들어있어서 정말
슥슥 닦고 마르니 왁스가 올라와 두번째 닦을 땐 왁스칠까지 됨!

아... 차바꾸고 싶어.... 이거 병 인가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의 늪  (4) 2010/07/10
  (4) 2010/06/22
iPhone 4  (2) 2010/06/08
New Balance MR993GL  (2) 2010/05/08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mi

    와 저런게 있다니! 비싼감? 나도 하나 사가야겠다..차 산지 1년이 되가는데 세차 3번한 큐봉이를 위해...

    2010/06/24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불쌍한 큐봉.. ㅠㅠ
      한화로 약 3만원 돈이었어.

      2010/06/24 10:32 [ ADDR : EDIT/ DEL ]
  2. 차를 바꾸고 싶을땐 통장치료 -ㅂ-)/ ㅋㅋㅋ

    2010/06/24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치료완료. 사랑하는 내 아이떨티!

      2010/06/24 22:58 [ ADDR : EDIT/ DEL ]

Stuff2010/06/08 09:38


디자인은 기즈모도가 유출했던 프로토타입과 같게 나왔고, 예상하던 스펙 거의 비슷하게 나왔고,
와이파이에서만 가능한 영상통화가 좀 놀랍긴 하지만; 가장 고무적인건 7월달 발매국가에 당당히
South Korea가 박혀 있었다는거지.
이제 블랙이냐 화이트냐만 고민하면 되는데, 남자라면 블랙이 아닐까!

나도 이제 남들 다 가지고 다니는 아이폰을 가질 수 있어! 흐흐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의 늪  (4) 2010/07/10
  (4) 2010/06/22
iPhone 4  (2) 2010/06/08
New Balance MR993GL  (2) 2010/05/08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akur

    초기 버전 -> WIFI에서만 지원 /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3G를 통한 영상통화 지원 예정

    결국 업그레이드 장난질 하는거죠~

    그래도 난 기꺼이 장난질에 놀아날테야~ 아잉~

    2010/06/08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사실 영상통화는 필요없으니..;; 저도 장난질에 마음껏 놀아날꺼예욤;;

      2010/06/09 00:28 [ ADDR : EDIT/ DEL ]

Stuff2010/05/08 20:48
아이폰 - 아이패드 효과에 요상하게 대중에 관심을 받게 된 일명 스티브잡스 신발 993.;;



한국에서는 23만여원 이라는 경악스런 가격으로 런칭하자마자 주요 사이즈는 품절.
992는 끝물이라 구매대행 사이트들을 통해서도 10만원 초반대에 구할 수 있다지만 왠지 993에 눈이 갔다.
이베이를 비롯해 북미의 신발사이트들을 전전하다 모 사이트에서 해외배송 + 쿠폰코드 + 신규구매자할인
이 되는 것을 알았다.



아.. 예전처럼 간지나게 사진찍고 싶은데.. 너무 귀찮아 천장을 보고 그냥 눌러댄다;;;

해외직배송이 $30로 책정되서 별로다 싶었는데 배송대행 사이트에서 $14에 해준다는 것을 알고는
사서함 받아서 바로 배송대행으로. 빌링어드레스와 쉬핑어드레스 다른 것 때문에 전화해서 컨펌하고
배송 구매후 받는데까지 열흘 걸린 것 빼면 수월했음.



일단 발볼은 D(스탠다드)로 하고 사이즈는 9.5로 했다. 이제까지 한국에 발매되던 뉴발란스의 발볼이 와이드로
나왔다고 하니 사이즈 선택이 너무 힘들었음.



99X 헤리티지 콜렉션의 모든 간지는 여기서 시작된다능...
실제로 신발의 만듦새가 마치 Made in Korea와 같다. 20만원이 넘는 신발의 중창에 본드자국이 주욱 나있다거나
신발 모양이 양쪽이 다른게 빈번한 Chinike와는 확실히 구별이 되는 꼼꼼한 만듦새.











만듦새 감상.
그레이색상과 보드라운 누벅재질도 맘에 든다.





기술집약의 핵심.
기존의 Abzorb 보다 진일보된 쿠셔닝이라고 하는데 잠시 신어봤는데도 마치 나이키의 루나를
올라탄 듯한 쫄깃함이 느껴진다.

아이폰 나오기 전에 'DMB도 안되는데 뭐그리 난리냐'했던 것처럼,
'아저씨 런닝화 가지고 뭐그리 난리냐' 하는데, 잡스와 연관된 것(?)은 역시 써봐야 아는 듯.;

이제 관건은, 스테파노필라티 간지냐, 원자바오 간지냐 인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4) 2010/06/22
iPhone 4  (2) 2010/06/08
New Balance MR993GL  (2) 2010/05/08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More 4G  (4) 2010/04/20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xro

    순간 박스 색만 보고 아이패드인줄 덜컥. 했다는 ㅋㅋ

    2010/05/10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설마... ㅋㅋ 애플제품은 죽기 바로 직전에!!!!

      2010/05/10 23:29 [ ADDR : EDIT/ DEL ]

Stuff2010/05/06 02:02

GR



아 이거 그냥 오늘 애들 사진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나 GRD3를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
5D 따위 생각하고 있던 나를 용서해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hone 4  (2) 2010/06/08
New Balance MR993GL  (2) 2010/05/08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More 4G  (4) 2010/04/20
AIR MAX ...  (0) 2010/04/20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mi

    나도 5d... 요즘 학교에서 5d로 영화찍는게 대세...오빠 사서 나좀 빌려줘...

    2010/05/06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왠만한 HD 카메라보다 더 잘나오니 원....
      미미 네가 먼저 사는게 빠를 것 같다.;;

      2010/05/07 08:36 [ ADDR : EDIT/ DEL ]
  2. dk

    준형아 아이폰이 좋아? 아니면 블랙베리가 더 좋은거야? 아이폰이 흔한거같아 블랙베리가 좋아보이긴하는데,
    매장에는 없더라구. 가격도 아이폰과 같다던데.

    2010/05/07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블랙베리는 현재 있는건 너무 구형이야..

      2010/05/07 22:08 [ ADDR : EDIT/ DEL ]
  3. dk

    아, 그렇구나..

    2010/05/08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Stuff2010/05/06 01:51

420









작년부터 실루엣에 반해서 사고 싶긴 했는데 딱 맘에 드는 컬러웨이가 안나오는 바람에 계속 기다리기만
하다가 올해도 끝내 맘에 드는 컬러가 나오질 않아서 멍때렸는데 트윗질 중 처남이 우연찮게 하사.
거의 반 뺏다시피 한 느낌이 강하긴 했;

사이즈가 270이라 고생을 좀 하게될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420 이쁘네.
땡쓰처남 종종 부탁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w Balance MR993GL  (2) 2010/05/08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More 4G  (4) 2010/04/20
AIR MAX ...  (0) 2010/04/20
4G or NOT  (0) 2010/04/19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4/20 12:20

from gizmodo.com


아니 뭐 또 그닥 나쁘진 않은 것 같기도 해.
기즈모도에도 올라왔는데 동영상으로 보니깐 또 다른거 같네.
전면 카메라추가 / 해상도 up / 카메라렌즈 크기 up / 배터리사이즈 up / 마이크 추가 / OS 4.0
등등 이라는데 또 뭔가 있겠지..

그나저나 저거 술쳐먹더 잃어버린 애플직원은 어떻게 되었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GR  (5) 2010/05/06
420  (0) 2010/05/06
More 4G  (4) 2010/04/20
AIR MAX ...  (0) 2010/04/20
4G or NOT  (0) 2010/04/19
AJKO  (2) 2010/04/15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반응 보려고 일부러 뿌렸다는 설이 있던데...

    대륙의 아이들 및 s사 l사가 동영상 보고 머리 굴려서 열심히 따라서 만들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짠 하고 새 제품을 출시...

    하는 유치한 짓은 잡스아빠가 안하려나 에헤헤

    2010/04/22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뭐랄까 약간은 기대하고 있는 것 같기도..;;

      2010/04/23 01:40 [ ADDR : EDIT/ DEL ]
  2. shakur

    저것도 사실 마케팅 차원에서 일부러 슬쩍 흘리고 갔을거라고..... (즉, 시제품 중 하나일 뿐 진짜 4G는 아닐지도 -_-)

    2010/04/23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어쨌건 저쨌건 정말이지 요즘같아선 3Gs로라도 갈아타버리고 싶어요. 흑;

      2010/04/23 18:55 [ ADDR : EDIT/ DEL ]

Stuff2010/04/20 00:03


루나의 마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라기 보다 신발이 있던 베란다 쪽이 정리가 되면서 신발을 꺼낼 수 있게
되어서) 잊혀졌던 신발들을 꺼내어 신고 있다. 이베이에서 음청 싸게 샀던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에어맥스 뭐뭐.
에어맥스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들이 되고 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420  (0) 2010/05/06
More 4G  (4) 2010/04/20
AIR MAX ...  (0) 2010/04/20
4G or NOT  (0) 2010/04/19
AJKO  (2) 2010/04/15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2010/04/15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4/19 23:39
from engarget.com


4G든 fake든 간에(engarget 말대로 라면 아무래도 사실로 들어나는 듯...)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니라고오!!!!!
이건 마치 아이폰에어 정도 되는 거 같잖아.. 모습은 유지해주지....... 흑.

어쨌든 3Gs로 모두 함께 바꾸려 했던 잠정적 계획 중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More 4G  (4) 2010/04/20
AIR MAX ...  (0) 2010/04/20
4G or NOT  (0) 2010/04/19
AJKO  (2) 2010/04/15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2010/04/15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0) 2010/04/02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4/15 20:34
나이키의 무작정리트로가 항상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지마는 않는다.



AJKO.
무려 빈티지 가공이 되어 발매가 됐다.

AJKO가 발매될 줄이야. 이것은 아름다움의 극치.
필립이 돌잔치에 뭍힐지도 모르는 내 생일선물 리스트가 좁혀지는 느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R MAX ...  (0) 2010/04/20
4G or NOT  (0) 2010/04/19
AJKO  (2) 2010/04/15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2010/04/15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0) 2010/04/02
FINALLY!  (4) 2010/04/01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헉, 정말 아름답네요.
    제가 원하던 궁극의 신발 디자인은 바로 이거네요

    2010/04/16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나이키 농구화의 창세기라고 할 수 있죠.

      2010/04/19 09:53 [ ADDR : EDIT/ DEL ]

Stuff2010/04/15 20:17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992냐, 993 이냐. ㅎㄷㄷㄷㄷ

일단 잡스신이 신었고, 기무타쿠가 신고, 강동원이 신고, 원자바오가(나쁜 예) 신고, 우종환이 신어서
유명해졌구나. 4월 9일인가 런칭쇼케이스 한 거 같은데 풀렸던 매장에서도 이미 다 팔린 듯;
정작 미국에선 $139.99 에서 지금은 $119.98로 세일까지 하고 있는 993인데 우리나라에선 왜 20만원이 넘냔말이다-_-;;;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말에 의하면 574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992(3) 신으면 스티브잡스의 CEO능력이 발에서 나
오는구나 싶을 정도의 편안함에 자신의 신체중 발을 가장 은총받은 부분이라 믿게 될꺼라고.

일이 일이다 보니 이젠 "발에 편한" 신발을 찾아헤매다 만난 루나에 하루하루 발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데
매의 눈으로 기회를 노리며 다른 신발들을 팔아 재껴야 겠다는 다짐을...; 아무래도 오바로끄의 993이 더 끌린다..



잡스횽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4G or NOT  (0) 2010/04/19
AJKO  (2) 2010/04/15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2010/04/15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0) 2010/04/02
FINALLY!  (4) 2010/04/01
ARRIVED  (2) 2010/03/31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티브 잡스의 CEO 능력이 발에서 나오는구나' 너무 재밌네요 :)
    그정도로 발이 편한줄은 몰랐는데 한번 신어보고 싶네요

    2010/04/15 20:23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저도 간절히 신어보고 싶어요; ㄷㄷㄷㄷ

      2010/04/16 16:55 [ ADDR : EDIT/ DEL ]
  2. mimi

    저 유유하게 매장을 빠져 나가는 쟙스아저씨의 모습..사람들이 못 알아보는건가?

    2010/04/17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아마 제품구매에 눈이 팔려 잡스신 따위 안중에 없는 듯; ㄷㄷㄷ

      2010/04/19 09:53 [ ADDR : EDIT/ DEL ]

Stuff2010/04/02 02:52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계속 바쁜데다가 이거뭐 조명도 없고 자리도 없고..
귀찮아서 그냥 대충 찍고 신을란다. 호호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AJKO  (2) 2010/04/15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2010/04/15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0) 2010/04/02
FINALLY!  (4) 2010/04/01
ARRIVED  (2) 2010/03/31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2010/03/29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4/01 12:44



DSLR이 없어서 제대로 된 사진 한장 못 찍어준 아들에게 미안했고, 초심의 캐논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이제나 저제나 침만 흘리던 5D mk2...
좋은 기회에 싼 값에 구매해서 지금쯤 열심히 달려오고 있을 듯!
렌즈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뭐어때!!
하아.... 그나저나 카드값을....;;

만우절 생방송~!

죄송합니다. ㄷㄷㄷ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4) 2010/04/15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0) 2010/04/02
FINALLY!  (4) 2010/04/01
ARRIVED  (2) 2010/03/31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2010/03/29
Lunar Rejuven8 Mid  (6) 2010/03/25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nseob

    더허.. 전 다운그레이드 하려고 하는중인데 ㅎㅎ
    부럽습니다!

    2010/04/01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2. shakur

    남자는 니콘인데;;;

    2010/04/01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3. aimee

    어떻게요? 저도 싸게 산 방법을 알려주세용

    2010/04/01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들.... 매 년 속을줄 몰랐어요;
    내일 만우절 재방송 할지도 몰라요... 오호호호호호호 ㅠㅠ

    2010/04/01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Stuff2010/03/31 18:35


매장에 나오니 나를 기다리고 있는 루나리쥬비네잇미드플러스검노!
아... 가벼워가벼워. 처음에 빈박스 받은 줄 알았다능...
275 신었을 때 무리일까.. 하는 생각에(275는뭐 구할 수가 없었지만) 마지막 280이라고 해서 그냥
280으로 갔는데 아주 딱 좋다.  아... 아름다워아름다워.

다만 바라는건.. 도로의 아반떼, 쏘나타 만큼 넘쳐나는 신발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

루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이야!
기쁜 나머지 매장에서 찍어서 올림; 정성들여 찍은 사진은 추후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NIKE LUNAR REJUVEN8 MID+ BLACK/BLACK - VARSITY MAIZE  (0) 2010/04/02
FINALLY!  (4) 2010/04/01
ARRIVED  (2) 2010/03/31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2010/03/29
Lunar Rejuven8 Mid  (6) 2010/03/25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0) 2010/03/24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imee

    오빠가 하도 칭찬을 해서 남친도 신겨야 겠어요.

    2010/04/01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색상은 몰라도 이 색상은 이제 전 은하계 품절이얌;

      2010/04/01 18:30 [ ADDR : EDIT/ DEL ]

Stuff2010/03/29 23:42


스니커헤드의 집념과 열정이 다시 불타올랐던 시간이었다.
지하벙커에 숨어있던 후세인 잡기도 이것 보다는 쉬웠을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FINALLY!  (4) 2010/04/01
ARRIVED  (2) 2010/03/31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2010/03/29
Lunar Rejuven8 Mid  (6) 2010/03/25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0) 2010/03/24
WDIWT  (0) 2010/03/23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head

    검흰도 보라도 회파도 형광도 있지만 진리는 이 녀석이네요..

    저도 다음주쯤 지를득'ㅁ'!!!

    2010/03/3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다음주쯤' 이라니... 너무 쉽게 찾아 지르시는거 아닙니꺄!!!! ㅠㅠ

      2010/03/31 13:27 [ ADDR : EDIT/ DEL ]

Stuff2010/03/25 22:52
루나 리쥬비네잇.
검노 컬러를 보고 미치도록 갖고 싶었는데 지난 번에도 말했듯이 전우주 품절..
근데 정작 들어보고 미치도록 가벼운 신발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신어본 것은
어제가 처음이었다.

장사가 될까 싶은 (위치상..) 이수역 나이키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한번 신어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거기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아주머님, 엄청난
포스의 소유자. 직원과 대화하는데 이건뭐 20대가 할 만한 대화.
"이번에 나온 포스하이는 좀 안팔릴 거 같은데.. 별로야" 뭐 이런 대화..;;; ㄷㄷㄷ



어쨌든 이번에 QS로 나왔다는 검흰컬러를 275로 신어봤다.

아..............................
확실히 다른 신발에 비해서 작게 나오긴 했는데 이거... 최고다..
요단강 건널 때 발 느낌이 이럴까?

미치도록 가벼운 발의 느낌과, 루나폼에 차분히 올라앉은 발바닥의 느낌과
발을 감싸주는 리쥬비네잇의 시원함과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릴 법한 쉐입까지.
이 정도면 신발을 신어보고 오르가즘에 도달했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ARRIVED  (2) 2010/03/31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2010/03/29
Lunar Rejuven8 Mid  (6) 2010/03/25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0) 2010/03/24
WDIWT  (0) 2010/03/23
WDIWT  (0) 2010/03/23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LI

    '요단강 건널 때 발 느낌....'에서 뿜었습니다...ㅋ
    전 어제 나이키+ 킷트 구매. 근데 자꾸 놋북에서 프로그램 에러가-.-;;;

    2010/03/26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전 아이폰(팟)이 없어서...... 으흐흑;

      2010/03/26 13:46 [ ADDR : EDIT/ DEL ]
  2. ALI

    아내가 쓰는 처제의 아이팟이 있긴하지만...(클라식모델이라 크고 무거움;;;)
    나이키의 전용킷 하나 구매했습니다.
    전자시계타입인데 usb라 컴에 끼우기만 하면 지가 알아서 정보 업로딩하고...편하더라구요.

    2010/03/27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저도 하고 싶지만 달릴 의지가 없군뇽;;;;ㅠㅠ

      2010/03/28 19:37 [ ADDR : EDIT/ DEL ]
  3. 요단강 건널 때 발
    신발을 신어보고 오르가즘
    아 지짜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4/01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 메인에 19금이라도 달 기세 ㄷㄷㄷㄷ

      2010/04/01 18:33 [ ADDR : EDIT/ DEL ]

Stuff2010/03/24 13:3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Ladies & Gentlemen, I got him!  (2) 2010/03/29
Lunar Rejuven8 Mid  (6) 2010/03/25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0) 2010/03/24
WDIWT  (0) 2010/03/23
WDIWT  (0) 2010/03/23
NIKE LUNARTRAINER+  (2) 2010/03/14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3/23 23:19


@work, as usual .
커피 국물이라도 떨어지면 재빨리 달려가 세제로 닦아주곤 한다.
막 신을 루나가 있어야 하는건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Lunar Rejuven8 Mid  (6) 2010/03/25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0) 2010/03/24
WDIWT  (0) 2010/03/23
WDIWT  (0) 2010/03/23
NIKE LUNARTRAINER+  (2) 2010/03/14
Thai Iced Tea  (0) 2010/02/04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3/23 23:16


What Did I Wear Today
트레통.
마치 양말 바닥에 두꺼운 도화지 한장 깔고 걸어다니는 느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Nike LunarSwift+ Finishline Exclusive  (0) 2010/03/24
WDIWT  (0) 2010/03/23
WDIWT  (0) 2010/03/23
NIKE LUNARTRAINER+  (2) 2010/03/14
Thai Iced Tea  (0) 2010/02/04
R  (0) 2010/01/29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uff2010/03/14 00:19


NIKE LUNARTRAINER+ NEUTRAL GREAY / BL SPARK-VLT - BLACK

사진 다 보기


으아... 간만에 신발 사진 찍어보는구나!
다른 점이라면 마루바닥에 똑딱이라는 것.. 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WDIWT  (0) 2010/03/23
WDIWT  (0) 2010/03/23
NIKE LUNARTRAINER+  (2) 2010/03/14
Thai Iced Tea  (0) 2010/02/04
R  (0) 2010/01/29
Nike Lunarlite Rejunven8 Mid  (0) 2010/01/08
Posted by pju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채승호

    정말 편한 신발

    흰/빨 운동할때 신는데 항상 신발끈을 꽉 묶으니까 메쉬어퍼가 늘어나버렸네요.

    러닝 안하고 일상화로 신으니 쿠셔닝도 금방 안죽고

    색상별로 여려개 사놓는게 진리인듯.

    2010/03/16 04:49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여러개 사기엔 한국에서 루나는 이미 hype의 핵;; ㅜㅜ

      2010/03/16 13:1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