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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7 괜히 팔았어 (2)
  2. 2011/01/20 Kicks (2)
  3. 2011/01/12 HYUNDAI VELOSTER (4)
  4. 2011/01/04 박지윤의 "어느 날 달콤한 오븐이 내게 왔다" 대발매! (6)
  5. 2010/11/13 BUMPER
  6. 2010/11/11 CLAE STRAYHORN
  7. 2010/11/11 NIKE ACG WOODSIDE
  8. 2010/09/28 993
  9. 2010/09/16 BROOKS (2)
  10. 2010/09/15 2nd 4 (8)
  11. 2010/09/14 iphone 4 (6)
  12. 2010/09/11 전체샷 (4)
  13. 2010/09/09 FUJI (16)
  14. 2010/09/06 RIDE (12)
  15. 2010/08/07 macro
  16. 2010/07/10 맥의 늪 (4)
  17. 2010/06/22 (4)
  18. 2010/06/08 iPhone 4 (2)
  19. 2010/05/08 New Balance MR993GL (2)
  20. 2010/05/06 GR (5)
Stuff2012/01/27 16:07
블로그 정리하다가 문득.
괜히 팔았네 괜히 팔았어 포스팅.


1위. 에어 모어템포 사일로스에디숀
어렵사리 싱가폴셀러에게서 구했던 모어템포 발도 한번 안담궈보고 아껴줬는데
팔아버렸네. 괜히 팔았네 괜히 팔았어.


2위 에어페니 4
페니시리즈 다 모아보자고 풋락커에 예약까지 걸어놓고 구매했는데 잇단 페니2 비딩실패로
홧김에 팔아버렸네. 괜히 팔았네 괜히 팔았어.



3위 플라이트 라이트 2
이태원 창고개방에서 득템 했는데, 창고개방에서 득템해서 그런가 소중함을 모르고
어느샌가 팔아버렸네. 구할래야 구할 수도 없네. 괜히 팔았네 괜히 팔았어.



4위 앤써4
이스트베이에서 구매.
왜 팔았는지 기억도 안나네. 괜히 팔았네 괜히 팔았어.



5위 푸마 디스크
마샬스에서 득템. 자꾸만 화려한 색상이 발매되어서 홧김에 팔았네.
괜히 팔았네 괜히 팔았어.

이래서 신발은 팔면 안돼. 혹은 찍어놓은 사진은 팔아버리면 다 지워야 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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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i

    형이랑 발사이즈가 달라서 천만다행.;;;;

    같았다면 우린 돈으로 얼키고 설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27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에눌 가능합니다.ㅋㅋㅋㅋ

      2012/01/28 23:48 [ ADDR : EDIT/ DEL ]

Stuff2011/01/20 23:11

농구는 커녕 운동도 절대 안하게 된 터에 아마 정윤이의 양육비가 훌쩍 가중되면서
농구화 모으는 것을 중단했었던 것 같다. 주로 뽐뿌를 받던 국내외 스니커 커뮤니티도
몽땅 끊어버리고 지냈지만 그래도 슬쩍슬쩍 눈팅하면서 계속 농구화를 모았다면 '사고
싶었을' 신발들.





기능성 운동복만 만들줄 알았던 언더아머에서 나온 언더아머 마이크로G 농구화들.
3가지인가 4가지 정도가 나와 있는데 눈팅에 의하면 꽤 괜찮은 퍼포먼스를 내는 듯.
국내 구입이 어려운 듯 하니 아마 구매대행을 해서 웃돈주고 구했겠지? 다행이다;





코비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참 대단한 플레이어라고 인정은 한다. 그리고 나이키에선
그 대단한 플레이어의 대단한 신발을 만들어 냈으니... 계속 농구화를 모았다면 나, 코비시리즈
다 모았을 듯; 다행이다;





AJ23을 마지막으로 에어조던은 발매년도를 쓰기 시작했고 나도 AJ23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농구화를 사지 않았다. 언제나 그렇듯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다. 거기다가 매력적인 색상의 리트로들이 줄이어 나오고 있다. 지금도 미칠 듯
사고 싶은게 AJ 시리즈이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참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건 다른 얘긴데 루나에 완전 푹 빠졌는데 요즈음 나오는 루나글라이드를 비롯한 루나론을 사용한 신발들이
딱히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근데 이건... 아... Air180 첫 컬러웨이인 울트라마린의 색상을 그대로 이어받은 루나180
울트라마린이라니. 아름다워 미치겠다. 저 순백색 바디를 어찌 더럽힐 수 있으랴.

언젠가 넉넉해질 그 날이 오면 다들 만나볼 수 있겠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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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1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Stuff2011/01/12 11:49



디트로이트모터쇼에 발표된 후에 지겹게 인터넷에 돌아다녔겠지만 개인적으로 해치백을 좋아하고
현대 해치백을 타고 다니는 터라 관심이 갔기에 한번 올려본다옹.



일단 현대가, 그 '현대'가 i30 이후에 이런 유니크한 해치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
문이 운전자 쪽에 한개, 동승자쪽에 두개가 있고, 후드에 스쿱 2개는 페이크가 아니라 진짜 인듯.
중앙에 위치해있는 매립형 트윈머플러도 우왕- 거기에 18인치 휠이랑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달아놨으니 외관만으로 봤을 때 현대로써는 진짜 변태적인 차를 만들어버린 것 같은 느낌.
다만 여전히, 그리고 영원히 적응 안 될 플루이틱 어쩌구 하는 디자인, 특히 앞모습은 진짜
이질감 최고;



새로나온 모닝에도 적용된 D컷 핸들정도는 달아줬어야 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센터페시아 가운데
떡 붙여놓은 엔진스타트/스탑버튼은 왠지 비상등 켤 때 눌러버릴 것 같은 아슬아슬한 느낌이 온다.
오르간타입 페달 붙여놓은건 마음에 드네. 시트도 세미버킷인 것 같고.
내가 인테리어를 그리 신경쓰는 스타일은 아니라 딱히 나쁜건 없는 것 같다.



서스펜션은 전륜 맥퍼슨스트럿, 후륜은 토션빔이 쓰이고 현재로썬 1.6GDI 엔진에 현대가 개발한
듀얼클러치가 사용된다고 하는데 이건뭐 타봐야 알겠지. 나중에 터보정도는 올려주는 센스를 발휘해
준다면 좋으련만. 가격이 개념없어져 버리겠지 그럼.

타봐야 알겠지만 i30 정도의 핸들링 정도만 나와도 성공 아닐까 싶다. 마력이나 연비는 솔직히
믿을만한 정도는 아닌 것 같고 발표된 스펙으로만 봤을 때는 저 전면부만 빼면 데일리카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 이지만 살 일은 없을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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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k

    DODGE DAKOTA가 땡기는 요즘. ㅜㅜ

    2011/01/13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F-150는 안들어올까? ㅎㅎ

      2011/01/13 11:36 [ ADDR : EDIT/ DEL ]
  2. dk

    F-150! 역시 큰포스!
    난 작고 귀여운 타코마스타일!

    2011/01/13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Stuff2011/01/04 17:27


처제가 임신 전 엄청 고생하며 준비한 베이킹북 '어느 날 달콤한 오븐이 내게 왔다'가
절찬발매 되었습니다. 3년여 준비하고 제작된 책인지라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대충 작가끼고 쓴 책이 아니라 진짜 베이커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어서
베이커리 시작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참 좋을 듯.

게다가.





절세미녀 박정윤(7)의 사진이 2장, 그녀의 엄마 박지나의 사진이 한 장,
저는 초상권 협상이 결렬되어 pjune 케잌 만 실렸고, 그 외에도 제가 찍은 사진 다수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야말로 소장가치가 몇 배 상승하는 사봄직한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는 장난이고.

괜찮은 책이니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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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bo

    당장 사보고 싶은데, 우리집엔 오븐이 없네요;;;;;;;;;;;;;;;;;;;;;;;

    2011/01/05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책 때문에 오븐을 구매하시진 마시구요^^;; 책에 보면 오븐도 추천해준거 같더라구요. 베이커리에 관심이 있다면 저렴한 선에서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2011/01/06 00:45 [ ADDR : EDIT/ DEL ]
  2. grace

    언제 나오나 했더니 드디어 나왔네.. 울 진이에게 만들어준 케잌도 실렸으면 좋았을텐데!!~~^^ 넘 이뻤는디..아까비~

    2011/01/06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그거 실렸을수도 있어요. 처제가 작업하고 항상 사진을 찍어놓은게 거의 다 실렸거든요. ㅋㅋ

      2011/01/06 18:27 [ ADDR : EDIT/ DEL ]
  3. aimee

    필립이도 보이는데요~ ^^

    2011/01/06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한참 찾았잖아;;;;

      2011/01/07 20:20 [ ADDR : EDIT/ DEL ]

Stuff2010/11/13 02:20


루나라이트 색깔의 경찰행렬을 뚫고 수령해 온 아이폰4 범퍼.
유베이스에서 신청했는데 이것들이 연락도 안해주고 있었다능;
지금 가면 거의 바로 받는 듯. 젠장.





맘에 드는건 미칠듯한 일체감. 처음엔 조금씩 유격이 생기는 것 같았는데 쓰다보니
없어진다. 신기해..
버튼감도 맘에 들고 하여튼 왠지 든든해진 느낌.



다만 정품 충전기 말고 다른 건 잘 안맞게끔 뚫어놓은 저 구멍! 쯧.

쌩폰이 진리이긴 한데 기왕 받은거 좀 하고 다녀봐야지.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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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2010/11/11 17:24


Clae 2010 Fall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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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2010/11/11 17:22


Nike Holiday 2009 Collection classic duck 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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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2010/09/28 01:52

993



정윤이의 993 도착!







비록 아메리칸워커들이 만든 993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비슷한 쿠셔닝은 이어받았겠지.
Kids free 5.0이나 루나가 있었으면 샀을텐데 일단 뉴발로 만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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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2010/09/16 02:15


소중한 나의 전립선.

타이어 덕분인지 병신같지만 잘 어울려.
내일 부터 열심히 한번 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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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가까이 있음 광란의 페달질을 함꼐 하련만... 아쉽군.
    자전거는 야참의 힘으로 달리는 건데...

    2010/09/17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그러게요.. 혼자 달리니 외로워요 ㅠㅠ

      2010/09/18 20:44 [ ADDR : EDIT/ DEL ]

Stuff2010/09/15 00:34




두번째 아이폰 오늘 수령.
2년 동안 거지같은 햅틱을 잘도 써 왔던 정윤엄마.
통화는 하고 있으나 정작 목소리는 들리지 않던 전화기를 들고 인고의 세월을 기다리다
드디어 오늘 7차로 아이폰을 개통했다.



아아! 이런 사진 너무너무 찍어보고 싶었어!! ㅠㅠ

자... 이제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냥 살아가면 그만이겠다.
아이폰5 건너 아이폰6를 기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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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ro

    오옹♥~
    아이폰4를 장만했으니..
    이제 아이폰4쓰는 부인만 얻으면 되는거임..
    흑흑

    2010/09/15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20만명 넘게 예약을 했으니 찾기 쉬울듯 ㅋㅋㅋㅋ

      2010/09/15 22:11 [ ADDR : EDIT/ DEL ]
  2. ali

    근데 젤리케이스같은건 안해도 될까요?

    놓쳐서 깨졌다는 글들이 여기저기...보여서요.

    2010/09/16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아.. 그래서 애들이랑 씨름하는 정윤엄마는 케이스를 하나 주문 했구요, 전 마음에 드는 케이스도 없고 생폰주의라 그냥 필름만 하나 주문했어요;

      2010/09/16 02:13 [ ADDR : EDIT/ DEL ]
  3. grace

    울 신랑 아이폰 꺼내들면 아이들이 좀비(?^^;;)같이 덤벼든다오..ㅋㅋ 정윤엄마 것도 그리 될 듯~~

    2010/09/16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좀비들의 위협이 시작됐..;;;;;

      2010/09/16 23:05 [ ADDR : EDIT/ DEL ]
  4. j

    난 슬그머니 심카드 빼내버린 오리지날 아이폰을 좀비들에게 떡밥으로 꺼내주는데...
    버튼 안먹힌다고 조그만 녀서기 어찌나 신경질을 내는지...

    2010/09/17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흑.. 우린 번갈아 가면서 빼앗기는 수 밖에 없..;;

      2010/09/18 20:45 [ ADDR : EDIT/ DEL ]

Stuff2010/09/14 01:18
길었다.
거슬러 올라가자면 06년 귀국 덕분에 한국에서 손만 빨아야 했던 07년의 첫 아이폰 등장 부터
말해야겠지만 방식자체가 달랐으니 빼버리자. 3Gs가 발매되고 그 수많은 떡밥들이 난무할 때,
나또한 지인통신이 있었고, 실제로 지하철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까지 봤으면서도
왠지 안나올꺼란 믿음에 엑스페리아를 질러버렸다.
그리고는 2주만에 아이폰3Gs는 KT를 통해 런칭되었다.

1년이 지났다.
그리고 내 손에는 아이폰4가 들려있다. 크흑. ㅠㅠ
3Gs 때 만큼 수많은 떡밥들이 자리를 살짝 옮겨 트위터를 통해 떠다니고,
지금와서 생각하면 병신인증한 것만 같은 새벽 6시 예약광클, 발매 몇 일전까지도
내일이네 모레네 떡밥이 창궐하여 생각만 해도 배가 부르다;
제길 어쨌든 이제 난 그리도 애타게 기다리던 아이폰 유저다. 허세면 어떠하리 애빠면 어떠하리.



옛날 같았으면 순백의 배경지 위에서 스트로보 터뜨려가며 찍었겠지만 그런 것따위 이제 중요치 않아. ㅠㅠ
순백의 맥북 위에서 찍어줬으면 됐지뭐.



10시 부터 번호이동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정확히 9시 45분에 대리점에 도착.
내가 그 날의 첫번째 아이폰 수령고객이었다. 그러나...
SK에서 내 정보를 긁어오는데 전산상으로 몇 번이 튕겨졌단다 재수없게; 하루에 7번만
가능해서 1시간 후에 다시 오라하여 대리점에서 준 세븐몽키즈 쿠폰을 써서 아침부터 된장질;;

기기상태에 대해 하도 말이 많아서 긴장했는데 대리점에서도 이제까지 100여명이 찾아갔지만
교품, 불량 따위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역시 인터넷에 올라온 불량은 이리 떠돌고 저리 떠돌아
부풀려진 듯.

내가 기다린 것에 꽤나 미안해했던 직원 덕분에 박스뜯고, 유심넣고, 엑티베잇하고, 내 손에 쥐어주는데 까지
광속으로 진행됐다. 손에 딱 쥐고 대리점 문을 나서는 순간엔 정말 울뻔 했어. 흑흑.

내 손에 들어온 아이폰은 전혀 문제가 없다. 오줌액정은 오히려 내 컴퓨터 모니터가 오줌액정;;;
외관도 문제 없고 성능도 문제없고.

자, 이제 열라게 쓸 일만 남았다.
그 동안 아이폰 땜에 징징대서 여기 오는 분들께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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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ro

    오 박스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가슴이 덜컥.
    아이폰은..세옵이 들고다니던 3g 때부터 오메불망 기다렸더니..믿겨지지가 않네요...허허
    17명 팀원중 반이 아이폰을 쓰게되는...이런세상이 올줄이야.. 예전같으면..똑같은폰 쓴다고 다들 싫어했을건데 말이죠...
    저는 오늘부터 달려서 급보고서 불을끄고..맘편히..금요일 점심시간에 get하러!!
    여튼 축!!!!!!

    2010/09/14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오 금요일이야? ㅋㅋㅋ
      한번 뭉쳐야하지 않겠나!!

      2010/09/15 00:30 [ ADDR : EDIT/ DEL ]
    • xro

      ㅇㅇ
      옹도 볼겸..
      X1 RIP 행사 겸해서..
      추석가족모임겸해서..
      그동안 보고싶었으니까..

      따위 다 치우고

      모여서 ㅄ허세샷 한방 박아야죠
      ㅋㅋㅋㅋㅋ

      2010/09/15 01:19 [ ADDR : EDIT/ DEL ]
    • pjune

      날짜 잡자! 난 추석연휴 첫날이랑 마지막날 쉬어.
      지난번 처럼 밤에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허세샷 찍을 생각하니 가슴이 벌렁벌렁 하는구나~! ㅋㅋㅋ

      2010/09/15 22:12 [ ADDR : EDIT/ DEL ]
    • oni4jazz

      그럼 추석 연휴 전 월욜밤정도가 갠찮겠구만. 귀성으로 차 막힐 시간은 피해줘야 할텐데... 이거, X1도 꺼내들고 만나야 하나?? ㅋㅋㅋ

      2010/09/17 16:58 [ ADDR : EDIT/ DEL ]
    • pjune

      난 월요일에 12시반이나 되야 끝나는데..; 이태원으로 올텨?

      2010/09/18 20:46 [ ADDR : EDIT/ DEL ]

Stuff2010/09/11 00:14


대충 이렇게 생겼다.
이틀 째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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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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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서..

    어머 TV 사셨나봐요..ㅋㅋ

    2010/09/11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에이~ 저정도는 TV 아니잖아요~ 인터폰모니터지ㅋㅋㅋ

      2010/09/11 18:23 [ ADDR : EDIT/ DEL ]
  2. dk

    정말 곱다!

    그나저나 며칠전 태풍이 그리운 요즘..

    또 한번 안치나... ㅎㅎㅎ 기다리는데...

    태풍오니까 속이다 후련하다. 꼭 두더지게임하는것처럼.

    2010/09/11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워워~ 태풍에 피해본 사람들 많다구~

      2010/09/15 22:13 [ ADDR : EDIT/ DEL ]

Stuff2010/09/09 02:25



마감을 마친 지친 몸을 이끌고 택시잡기를 꼬박 40분;
고담이태원은 여러 방식으로 나를 괴롭힌다.
집에 도착하니 자전거 박스가 문 앞을 가로 막고 있었다.

"앞바퀴랑 핸들만 끼우면 되요~" 라지만 앞바퀴, 핸들, 안장을 다 끼워야 하잖아!
이전에 정윤이 자전거 조립한 경험이 있어서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조립을 했는데
쌩쌩 달리다가 앞바퀴가 휙 빠진다거나 하진 않겠지? ㅎㄷㄷㄷㄷ



페더라는 노골적인 이름답게 꽤나 가볍다.





스티커일줄 알았는데 도색-_-;;;
후지 S5Pro를 기억하며.....;



다행이 프리휠로 조립이 되어 왔다. 브렉키도 뒤에 달려있고.



이렇게 얇은 타이어를 보니 불안하기 짝이 없다.

어쨌든 큰 목표를 가지고 구매를 했으니 가랭이 찢어지게 타고 다닐테다.. 했는데 내일부터 주말까지 비라네;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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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pirupi

    어우~ 색이 참 곱네요!! >ㅂ<

    2010/09/09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겨자색이 갖고 싶었는데 남은게 이것 뿐이었어요 ㅠㅠ

      2010/09/09 22:17 [ ADDR : EDIT/ DEL ]
  2. dk

    아름답다!

    2010/09/09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너도 하나 장만해!

      2010/09/09 22:17 [ ADDR : EDIT/ DEL ]
  3. 되게 클래식해요 오와
    제꺼는 스티커 덕지덕지-_-;;
    이제 라이딩 샷도 부탁드려요 크크크.

    2010/09/09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이 클래식함을 유지하기 위해 스티커신공을 자제하고 있..;;
      이 후지페더 52사이즈가 내가 알기로 한국 최후의 매물;
      자전거 사자마자 캐폭우가 쏟아지는 현실을 피하고 싶다 진짜.... ㅠㅠ

      2010/09/09 22:18 [ ADDR : EDIT/ DEL ]
  4. ali

    아이폰에 자잔차까지...간지유부남이시군요;;;
    근데 진짜 저거타고 출퇴근하는거예요?(거리가 먼 것 같아서요)

    2010/09/0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가능할 것 같습니다.. 라기보다 노력해봐야죠!! ㅠㅠ

      2010/09/10 23:12 [ ADDR : EDIT/ DEL ]
  5. ggum

    와우..멋지네요..이거 볼 때마다 출근 빨리 하고 싶으시겠어요..^^
    폭우에 라이딩을 못하는 그 마음..백만프로 이해합니당..
    저도 작년 겨울에 자출족을 꿈꾸며 스트라이다를 구입했는데..바로 폭설이 연거푸 내렸더랬죠..
    참다 참다 못참고 눈길에서 라이딩했다가 미끄덩 작렬...
    다행히 다치진 않았지만 어찌나 놀랬던지..-_-;
    안전 운전 하세요..

    2010/09/09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헉 눈길에서;;;
      지난 겨울 눈길운전에서 욕봐서 이제 눈오면 무조건 걸어요-_-;;;

      2010/09/10 23:13 [ ADDR : EDIT/ DEL ]
  6. 씨밁ㅋ

    아.. 이쁘다... 비....... 비싼가요? ㅜㅜ

    2010/09/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아주.. 야악~간? 영호님의 루네텐보단 훨씬 쌉니더;

      2010/09/10 23:13 [ ADDR : EDIT/ DEL ]
  7. funkyP

    워어- 이쁜디. 픽시에다 아이폰까지.. 근데 난, 아이폰 토요일날 받으러 가는데 으헹헹-

    2010/09/10 03:03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제길!!! 초반에 기다리지말고 F5 하고 다시 했으면 나도 내일인데.. ㅠㅠ
      인생에서 가장 긴 주말이 될 듯;;

      2010/09/10 23:14 [ ADDR : EDIT/ DEL ]
  8. xro

    축하!!! 픽시!! 아이폰은...회사 단체구매고뭐고 다 구라였던거였던거였음....짤없이 담주까지 기다려야할듯 ㅠ.ㅠ

    2010/09/10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헐.. 그랬군..
      너 자전거 아직 안샀어?
      자 이제 아이폰 구매 완료되면 한번 모여야지 허세클랜.
      ㅋㅋㅋ

      2010/09/10 23:15 [ ADDR : EDIT/ DEL ]

Stuff2010/09/06 17:11
허세논란의 시발점 세컨카 구매.
무려 환경을 생각한.
색상은 스카이블루.
일본제.

허세의 빛을 잃었네... 낚이는 사람이 주봉밖에 없다니.. 흑



픽시를 샀다.
뭐 물론 브레이크도 달고 당분간은 프리휠로 타겠지만 어쨌든.
오늘 배송일이었는데 한진택배가 그러면 그렇지 또 배송기사놈의 재량으로
그냥 배송중>> 내일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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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mi

    와 역시 허세남!! 스카이블루 외제차!!!! ㅋㅋㅋ 뭐지? 웬지 이쁜 차일거 같은!!

    2010/09/07 01:40 [ ADDR : EDIT/ DEL : REPLY ]
  2. shakur

    바이크?

    ㄷㄷㄷㄷㄷ

    2010/09/07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 후지바이크네요 ㅎㄷㄷㄷㄷ
      마음만은 아프릴리아 입니다. ㅠㅠ

      2010/09/08 02:34 [ ADDR : EDIT/ DEL ]
  3. shakur

    워메픽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10/09/08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하지만 브레끼 단 프리휠로;

      2010/09/08 13:17 [ ADDR : EDIT/ DEL ]
  4. 오오오오 픽시+_+
    저도 이번주에 뒷브레이크 떼고, 연말엔 프리휠-픽시로 갈아버리려고요 ㅋ
    오빠도 꿀벅지 되는건 시간문제시겠습니다+_+

    이거 모델이 뭐예요? 완전 이쁜데요!!

    2010/09/08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난 절대 브레끼는 떼지 않을꺼야;
      이거 후지페더. 날아갈 듯 ㅎㄷㄷ

      2010/09/08 13:17 [ ADDR : EDIT/ DEL ]
  5. shakur

    꿀벅지되면 스키니 못입으시겠...

    으응;;

    2010/09/08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괜찮아요. 타이즈 신고 다닐꺼란..;;

      음....;;;;

      2010/09/08 14:43 [ ADDR : EDIT/ DEL ]
  6. xro

    오 경축!!~

    2010/09/10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Stuff2010/08/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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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2010/07/10 00:46


2002년도 , 처음 유학을 가서 적잖게 당황을 했다.
도서관에도, 에디팅수업에도, 심지어는 영어수업에도 컴퓨터는 온통 맥 뿐이었다.
오른쪽 클릭따위 있지도 않았고, 인터넷을 하고 싶어도 도대체 뭘 클릭해야 할지 몰랐다.

넌리니어 에디팅으로 고개를 내밀며, 맥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당시엔 G3였는데 내 윈도우론 작업할 수 있는 것들이 하나도 없었고, 아마 딱 그 때부터 '맥 한대 사야겠네'
를 시작한 것 같다. 아이팟이 처음 나왔을 땐 도시바의 4기가 짜리 HDD형 MP3를 선택하는 멍청한 짓도 했다.
그리고는 G4가 나왔고, 큰 맘먹고 '한 대 사야겠다' 마음 먹었다가 원하는 사양이 돈이 모자라 그 후로 몇 년을
'뭐 내년 쯤이면 사야겠다'로 무한반복, 그 반복은 2010년 까지 이어져버렸다.;

'맥북을 사자'가 다시 눈 뜬건 순전히 우연한 브레인스토밍 덕분이었고, 생일 때부터 모은 돈을 처음엔
신발 -> 픽시 -> 아이패드 -> 데스크탑(아주잠깐)을 거쳐 바로 오늘, aimee 양으로 부터 2007년도 맥북을
양도 받았다.

"사용"해본 적은 있어도 "소유"해본 적이 없는 이 아이러니한 애플(준)빠가 이제 퍼스널애플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막막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행복해....
왜냐면, "애플제품은 죽기 바로 직전에"라는 신조를 이제서야 "애플은 죽기 전까지 계속 업데이트"로 바꿀 수
있으니깐.

아.. 이거 오덕인증인가. 하지만 난 아이팟도, 아이폰도 없다구.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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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mee

    이뻐해주세요. 오빠라면 빛을 발할 맥북... 주인잘못만나 빛못본 맥북을 잘 다뤄주세요 흐흐흐

    2010/07/10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오늘 거의 계속 붙어있는데 아버지께선 엄청 아끼셨던듯!!!

      2010/07/10 22:27 [ ADDR : EDIT/ DEL ]
  2. aimee

    아빠는 저와 다르게 모두 아끼시죠... ^^

    2010/07/11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열혈 공부중!!!

      2010/07/12 00:53 [ ADDR : EDIT/ DEL ]

Stuff2010/06/22 14:31



요즈음 돌아다니는 K5를 보고 'K5가 이쁘긴 이쁘네..' 그래봤자 현기차, 그래봤자 택시에 기본옵션 정도들 밖에 없어서
감흥이 없었는데 어제 2.4GDI에 풀옵션으로 보이는 차량을 도로에서 발견. 후아... 흰색이었는데 진짜 멋지더라.
처음으로 중형차보고 흠칫했어. 산토리니블루 정도라면 진짜 좋을 듯. (그래봤자 현기차)



얼마 전부터(그러니까 정확히 정윤엄마가 운전을 다시 시작한 후) 차에 대한 애정이 폭삭 사그러들어서
한 3주 세차 안하다가 막 기계세차 돌리고, 손세차장 가서도 솔질 막하고 했는데 몇 일전 차 꼬라지를 보니
엄청난 굵은 실기스 작렬에 참 안타깝더라고.
그래도 막 손세차에 샴푸질에 고체왁스질 할 여력은 안생기고해서 좀 알아보니 샴푸세차 필요없이 스프레이로
세차부터 왁스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원'이라는 (차)신의 발명품 발견! 카나우바 성분까지 들어있어서 정말
슥슥 닦고 마르니 왁스가 올라와 두번째 닦을 땐 왁스칠까지 됨!

아... 차바꾸고 싶어.... 이거 병 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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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mi

    와 저런게 있다니! 비싼감? 나도 하나 사가야겠다..차 산지 1년이 되가는데 세차 3번한 큐봉이를 위해...

    2010/06/24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불쌍한 큐봉.. ㅠㅠ
      한화로 약 3만원 돈이었어.

      2010/06/24 10:32 [ ADDR : EDIT/ DEL ]
  2. 차를 바꾸고 싶을땐 통장치료 -ㅂ-)/ ㅋㅋㅋ

    2010/06/24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치료완료. 사랑하는 내 아이떨티!

      2010/06/24 22:58 [ ADDR : EDIT/ DEL ]

Stuff2010/06/08 09:38


디자인은 기즈모도가 유출했던 프로토타입과 같게 나왔고, 예상하던 스펙 거의 비슷하게 나왔고,
와이파이에서만 가능한 영상통화가 좀 놀랍긴 하지만; 가장 고무적인건 7월달 발매국가에 당당히
South Korea가 박혀 있었다는거지.
이제 블랙이냐 화이트냐만 고민하면 되는데, 남자라면 블랙이 아닐까!

나도 이제 남들 다 가지고 다니는 아이폰을 가질 수 있어! 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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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kur

    초기 버전 -> WIFI에서만 지원 /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3G를 통한 영상통화 지원 예정

    결국 업그레이드 장난질 하는거죠~

    그래도 난 기꺼이 장난질에 놀아날테야~ 아잉~

    2010/06/08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사실 영상통화는 필요없으니..;; 저도 장난질에 마음껏 놀아날꺼예욤;;

      2010/06/09 00:28 [ ADDR : EDIT/ DEL ]

Stuff2010/05/08 20:48
아이폰 - 아이패드 효과에 요상하게 대중에 관심을 받게 된 일명 스티브잡스 신발 993.;;



한국에서는 23만여원 이라는 경악스런 가격으로 런칭하자마자 주요 사이즈는 품절.
992는 끝물이라 구매대행 사이트들을 통해서도 10만원 초반대에 구할 수 있다지만 왠지 993에 눈이 갔다.
이베이를 비롯해 북미의 신발사이트들을 전전하다 모 사이트에서 해외배송 + 쿠폰코드 + 신규구매자할인
이 되는 것을 알았다.



아.. 예전처럼 간지나게 사진찍고 싶은데.. 너무 귀찮아 천장을 보고 그냥 눌러댄다;;;

해외직배송이 $30로 책정되서 별로다 싶었는데 배송대행 사이트에서 $14에 해준다는 것을 알고는
사서함 받아서 바로 배송대행으로. 빌링어드레스와 쉬핑어드레스 다른 것 때문에 전화해서 컨펌하고
배송 구매후 받는데까지 열흘 걸린 것 빼면 수월했음.



일단 발볼은 D(스탠다드)로 하고 사이즈는 9.5로 했다. 이제까지 한국에 발매되던 뉴발란스의 발볼이 와이드로
나왔다고 하니 사이즈 선택이 너무 힘들었음.



99X 헤리티지 콜렉션의 모든 간지는 여기서 시작된다능...
실제로 신발의 만듦새가 마치 Made in Korea와 같다. 20만원이 넘는 신발의 중창에 본드자국이 주욱 나있다거나
신발 모양이 양쪽이 다른게 빈번한 Chinike와는 확실히 구별이 되는 꼼꼼한 만듦새.











만듦새 감상.
그레이색상과 보드라운 누벅재질도 맘에 든다.





기술집약의 핵심.
기존의 Abzorb 보다 진일보된 쿠셔닝이라고 하는데 잠시 신어봤는데도 마치 나이키의 루나를
올라탄 듯한 쫄깃함이 느껴진다.

아이폰 나오기 전에 'DMB도 안되는데 뭐그리 난리냐'했던 것처럼,
'아저씨 런닝화 가지고 뭐그리 난리냐' 하는데, 잡스와 연관된 것(?)은 역시 써봐야 아는 듯.;

이제 관건은, 스테파노필라티 간지냐, 원자바오 간지냐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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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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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ro

    순간 박스 색만 보고 아이패드인줄 덜컥. 했다는 ㅋㅋ

    2010/05/10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설마... ㅋㅋ 애플제품은 죽기 바로 직전에!!!!

      2010/05/10 23:29 [ ADDR : EDIT/ DEL ]

Stuff2010/05/06 02:02

GR



아 이거 그냥 오늘 애들 사진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나 GRD3를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
5D 따위 생각하고 있던 나를 용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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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mi

    나도 5d... 요즘 학교에서 5d로 영화찍는게 대세...오빠 사서 나좀 빌려줘...

    2010/05/06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왠만한 HD 카메라보다 더 잘나오니 원....
      미미 네가 먼저 사는게 빠를 것 같다.;;

      2010/05/07 08:36 [ ADDR : EDIT/ DEL ]
  2. dk

    준형아 아이폰이 좋아? 아니면 블랙베리가 더 좋은거야? 아이폰이 흔한거같아 블랙베리가 좋아보이긴하는데,
    매장에는 없더라구. 가격도 아이폰과 같다던데.

    2010/05/07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 pjune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블랙베리는 현재 있는건 너무 구형이야..

      2010/05/07 22:08 [ ADDR : EDIT/ DEL ]
  3. dk

    아, 그렇구나..

    2010/05/08 00: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