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andom Life2012/02/22 17:26
본격 이별 프로젝트, 그 첫 희생타.

아마도 i30가 될 듯.
이제 할부가 9번 밖에 안남았는데 참 안타깝다.
게다가 이제부터 무기한으로 뚜벅이 생활이 될테니 더 걱정.
그래도 겨울이 다 지난 시점이라 그나마 다행이네.
다만, 학교 가는 정윤이, 친구가 너네 아빠 차는 뭐야? 라고 물어보기라도
하면 어쩌나 흑.

그냥 웃으며 적고는 있다만 저녁바람이 스산해서 더 슬프다.
40일 특새 오늘부터 시작했는데 기도제목에 나중에 더 좋은 차 타게 해주셈 적어야지.

고생의 보상도, 슬픔의 보상도 언젠가는 후하게 받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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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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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verb

    그렇게 될거다. 그나저나 2월이 가기전에 놀러갈께..ㅎㅎ

    2012/02/23 14:5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