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andom Life2012/01/22 21:18
진짜 오래간만에 예배를 드렸다.
걸치적 거리는 사람들 보다는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서 적당히 기분좋은 잔소리를
들어서 괜찮았다. 예배도 좋았고.

근데 왜 이런 깜짝선물을.
아직은 더 버텨보고 싶은데,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이런 생각지도 못했던 참신하고 새로운
시련을 주시는 걸까.

슬슬 정리를 해야할 것 같다.

이런 시베리아 개젖같은.
역시 세상은 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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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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