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매장으로 돌아갔다.
발로 안채이고 이리저리 불편하게 안잔게 좋았지만
그래도 요 토깽이들 없으면 엄청 허전하다. ㅎ
득템.
Incase + KRINK + Arkitip 맥북 슬리브.
맥북을 구매한 후부터 13인치 맥북에 맞는 슬리브를 찾아 헤매이다가 발견하고는 또 장터매복,
검색신공 등을 발휘. 하나를 놓침과 거의 동시에 하나를 찾아서 득템했다. KRINK질을 해본 적은 없지만
나중에 어딘가에 한번 거하게 장난을 해보고 싶은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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