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andom Life2010/07/20 14:51
아침을 챙겨먹겠다고 다짐한지 이틀, 어제 오늘 계속 11시반에 기상-_-;;;;
나 자신조차 잠시 죽은 줄 알았...

대망의 스티비원더 추가예매날.
몇 일전 부터 예매시뮬레이션 연습했는데 의외로 자리옵션이 많이 남아 있길래
잠시 자리 고민을 하던 사이 오디오석까지 몽창 예매완료-_-;;;;;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이란 카피 때문에 엄청 기대하고 예매할려고 했는데..
시망....ㅠㅠ

혼자서 거실에서 에어컨 켜놓고 조용하게 맥북으로 인터넷 삼매경 하는 이 시간이
바로 무릉도원... 하지만 현실은 10분 뒤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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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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