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필립이 똥먹었다.
사건은 오줌이 충만한 기저귀를 갈아주지 않은데서 시작됐다. 퉁퉁한 기저귀에
필립이가 똥을 쌌는데 그게 또 많은 양을 싸는 바람에 기저귀를 비집고 나와버린 것.
컴퓨터방에 앉아있던 필립인 바닥에 흥건히 삐져나온 똥을 손으로 비비고 그걸 입으로
가져건 것이다. 요상한 표정으로 입맛을 다시길래 '뭐 먹었어 뱉어!'했는데 정말 그 동안
본 적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둘째라 그런가 참 막 키우는 듯한 느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정도;;


아.. 비오는 날이 그립다. 이틀 밖에 안오다니.
비오는 날도 그리운데 열대야는 진짜 무섭다. ㅎㄷㄷㄷㄷ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요상한 짓거리를 심각하게 많이 하는 아파트인데,
'롯데캐슬'이란 명칭이 생기고선 원래 '롯데낙천대'였던 이름을 소송을 걸어서 까지 롯데캐슬로 바꾼 첫번째
케이스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엔 아파트 입구에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서 출입구를 연다는데 이거 반포자이에도 없는 건데 굳이;;;;
게다가 멀쩡한 지하주차장 도색을 시작해서 아파트 주차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와버렸다. 도색을 아직 안하는
지하2층은 여기저기 짜투리에 주차하느라 불법주차 작렬..;;
지하3층의 반이 보름만에 끝났는데 뭐 오렌지빛 바닥이 예쁘기는 하다만... 이제 남은 지하3층반, 지하2층, 1층
까지 다할려면 두 달은 더 기다려야 하는거 아닌가-_-;;;;;
사건은 오줌이 충만한 기저귀를 갈아주지 않은데서 시작됐다. 퉁퉁한 기저귀에
필립이가 똥을 쌌는데 그게 또 많은 양을 싸는 바람에 기저귀를 비집고 나와버린 것.
컴퓨터방에 앉아있던 필립인 바닥에 흥건히 삐져나온 똥을 손으로 비비고 그걸 입으로
가져건 것이다. 요상한 표정으로 입맛을 다시길래 '뭐 먹었어 뱉어!'했는데 정말 그 동안
본 적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둘째라 그런가 참 막 키우는 듯한 느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정도;;
아.. 비오는 날이 그립다. 이틀 밖에 안오다니.
비오는 날도 그리운데 열대야는 진짜 무섭다. ㅎㄷㄷㄷㄷ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요상한 짓거리를 심각하게 많이 하는 아파트인데,
'롯데캐슬'이란 명칭이 생기고선 원래 '롯데낙천대'였던 이름을 소송을 걸어서 까지 롯데캐슬로 바꾼 첫번째
케이스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엔 아파트 입구에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서 출입구를 연다는데 이거 반포자이에도 없는 건데 굳이;;;;
게다가 멀쩡한 지하주차장 도색을 시작해서 아파트 주차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와버렸다. 도색을 아직 안하는
지하2층은 여기저기 짜투리에 주차하느라 불법주차 작렬..;;
지하3층의 반이 보름만에 끝났는데 뭐 오렌지빛 바닥이 예쁘기는 하다만... 이제 남은 지하3층반, 지하2층,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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