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andom Life2010/06/27 11:01
자, 우리의 월드컵은 끝났다.
이제 장사가 좀 될까?
다만 좀 안타까울 뿐. 다음 번 월드컵 유니폼은 이청용으로 하겠어!
자, 이제 브라질을 응원할까?

그제부터 몸살에 설사에, 하여튼 몸이 말이 아니었다.
어제는 완전 최고조에 달해서 일하러 가서도 직원한테 말해서 한 두시간은
누워있었고. 병원 안간다고 어찌나 여기저기서 욕을 먹었는지..;
장염이었던 것 같다. 이틀동안 감기약에 이부프로펜에 정로환에 애들 설사약까지
먹었으니 약만으로도 배가 불렀다;
필립이까지 같이 아파서 둘이 교회 못가고 집에서 골골대고 이러고 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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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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