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한계에 다다랐을까? 하루 종일 몸이 말이 아니었다. 집에 돌아와서 내일이 쉬는 날이라
긴장이 풀린 탓인지 몸살과 열이 오는 듯한 느낌. 쉬고 싶다.
라는 느낌의 오늘이었지만 오늘 하루의 시작은 상콤 그 자체.
꿈에 나의 별장에서 제시카와 태연과 셀카를 찍으며 놀았다. 티파니가 없는게 아쉬웠지만
괄목할 만한 수확은 제시카가 직접 내 전화기에 자기 전화번호를 입력해줬다는 것.
일어나자 마자 기분은 갱장히 상콤. 잠결에도 전화기에서 검색해보고 싶었음;
그러나 여기서 몇 가지 오류.
1. 나는 별장이 없다.
2. 내 전화기는 고장나서 연락처 입력이 안된다.
3. 제시카와 태연이 나랑 놀며 셀카를 찍을 이유가 없다.
젠장. 나 진짜 정식적으로 많이 쇄한가봐.......


토요타의 살아있는 전설, 히로무 나루세씨가 뉘르인근 도로에서 LF-A로 테스트드라이브 중
3시리즈와 정면충돌해서 사망했다고 한다. 자신이 이름 지어준 LF-A였다. 아들 품에서 잠든
그는 이제 진짜 전설이 되어버렸다.

이태원에서 미국의 부리또맛을 찾았다.
이게 참 오묘한데 100% 멕시칸 부리또라기 보단 약간 모자란 맛이고, 그렇다고
맛이 없지는 않은 그런 맛의 부리또. 도스타코스가 약간은 한국적인 부리또라면
이건 진짜 제대로 미국적인 부리또. 매콤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할라피뇨 작렬로
속이 아직도 쓰리다;
긴장이 풀린 탓인지 몸살과 열이 오는 듯한 느낌. 쉬고 싶다.
라는 느낌의 오늘이었지만 오늘 하루의 시작은 상콤 그 자체.
꿈에 나의 별장에서 제시카와 태연과 셀카를 찍으며 놀았다. 티파니가 없는게 아쉬웠지만
괄목할 만한 수확은 제시카가 직접 내 전화기에 자기 전화번호를 입력해줬다는 것.
일어나자 마자 기분은 갱장히 상콤. 잠결에도 전화기에서 검색해보고 싶었음;
그러나 여기서 몇 가지 오류.
1. 나는 별장이 없다.
2. 내 전화기는 고장나서 연락처 입력이 안된다.
3. 제시카와 태연이 나랑 놀며 셀카를 찍을 이유가 없다.
젠장. 나 진짜 정식적으로 많이 쇄한가봐.......
토요타의 살아있는 전설, 히로무 나루세씨가 뉘르인근 도로에서 LF-A로 테스트드라이브 중
3시리즈와 정면충돌해서 사망했다고 한다. 자신이 이름 지어준 LF-A였다. 아들 품에서 잠든
그는 이제 진짜 전설이 되어버렸다.
이태원에서 미국의 부리또맛을 찾았다.
이게 참 오묘한데 100% 멕시칸 부리또라기 보단 약간 모자란 맛이고, 그렇다고
맛이 없지는 않은 그런 맛의 부리또. 도스타코스가 약간은 한국적인 부리또라면
이건 진짜 제대로 미국적인 부리또. 매콤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할라피뇨 작렬로
속이 아직도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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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A 뉘르에디션 테스트 중이라고 하더군요...근데 저게 5억인가에 파는차인데;; 어찌 3시리즈에 부딪쳐서 운전자가 사망할 지경인건지;; 저 사건 현재 일본에서는 쉬쉬하고 있다는군요 ㅋㅋㅋㅋ
2010/06/25 14:41 [ ADDR : EDIT/ DEL : REPLY ]저 LF-A 혹시 우핸들 아니었을까요? 3은 전면 오른쪽,
2010/06/25 18:26 [ ADDR : EDIT/ DEL ]LF-A는 전면 왼쪽이 부딫힌거 같은데.. ㅎㄷㄷㄷ
저 차는 22억이었담서요? 아웅..;
미국의 부리또ㅠ
2010/06/25 22:38 [ ADDR : EDIT/ DEL : REPLY ]난 지금 미국의 중국음식이 심히 땡기고 있음-_-;;;;
2010/06/27 12:41 [ ADDR : EDIT/ DEL ]저거 어딘데요?
2010/06/29 14:57 [ ADDR : EDIT/ DEL : REPLY ]이태원의 타코아미고. 이태원역 2번출구 던가...
2010/06/29 19:3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