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야간운전은 굉장히 위험하고 피곤하다.
보통 때보다 더 이상하게 택시가 많아서 곡예운전을 서슴치 않는데다가 술취한 인간들의 차선 난입 드립;
평일, 특히 월화수 마감치고 오면 최고기록 10분도 기록하는데 금요일은 20분 걸린다.; 왕짜증.
오늘따라 가게에 무개념 손님들이 종류대로;
한 아줌마 간지나게 나 바로 앞에서 아무것도 안시키고 맥북프로로 인터넷 하며 1시간 죽때림.
남자직원 시켜서 드립.
**기획넘들 2층에 테이블 붙여서 회의중;
열뻗쳐서 직접가서 한마디. 일행 더 온다더니 몇 분있다가 다 나가버림. 개생퀴들.
들어와서 화장실만 쓰고 나가는 생퀴들 약 3 - 4명.
그래도 이태원은 준수한 편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수준.... 아직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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