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휴무인 관계로 간만에 TGIF.
목요일밤 마감을 하고 무광청남 간지를 없애자는 생각만 하고 세차장으로 가서
아무 생각없이 물을 뿌렸다.
뿌리는 족족 얼어붙었다....
온도계를 보니 -5도; 서둘러 자리를 뜨려 하는데 옆에 있던 쏘나타오너의 슬픔섞인
탄성이 들렸다. 나 보고 들어온 것 같은데. 죄송요;;;
집에 돌아와서 지하주차장에서 얼음이 녹기를 기다렸다가 걸레로 열라 닦고 물왁스만
한번 먹임. 물론 타이어도 포기할 수 없었지!
이제 더이상의 무광간지는 없다!
아, 여기가 바로 내가 얘기한 주차하는데만 10분 걸리는 초좁은 옆건물 주차장.
내 오른쪽으로 쏘나타2 한 대, 그 앞공간에 베르나 한 대, 저 뒤에 XD 보이는 곳에 쏘나타3, 아반떼XD, 비머3
이렇게 총 6대가 들어 찬다. 난 주로 12시 아니면 4시에 오는데 그 시간엔 이미 만차; 내가 들어가는 곳이 가장
빡신 곳이라 기어변속 1000번 해야 들어온다. 긴장 늦추면 지난 번처럼 사이드미러 박살;
뭐 그렇고,
어제는 마감 딱 칠려는 찰나에 TVN 연예뉴스에서 왔다며 인터뷰 장소좀 안되겠냐며 들어왔다.
와- 장소섭외 쩐다;;; 연예인섭외 미리 하고 그 다음 장소섭외야? 역시 막장케이블..
누군가 했더니 천명훈-_-;;;; 건방진 연예인포즈로 말없이 들어와서 나갈 땐 개미목소리로 수고하셈..
군대 다시 보내야할 듯. 정말 외소하던데 살좀 다시 찌는게 낫겠다.
집에 와서 허기진 배를 쇠고기라면으로 달래면서 영화를 하나 봤는데,
요즘 세스로건에 빠져서 얘 나오는 영화는 다 찜하고 있는데 이건 무려 07년에 나온;
진짜 재미있게 보다가 너어어어무 졸려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자버렸다.
나중에 꼭 다시 봐야지.
목요일밤 마감을 하고 무광청남 간지를 없애자는 생각만 하고 세차장으로 가서
아무 생각없이 물을 뿌렸다.
뿌리는 족족 얼어붙었다....
온도계를 보니 -5도; 서둘러 자리를 뜨려 하는데 옆에 있던 쏘나타오너의 슬픔섞인
탄성이 들렸다. 나 보고 들어온 것 같은데. 죄송요;;;
집에 돌아와서 지하주차장에서 얼음이 녹기를 기다렸다가 걸레로 열라 닦고 물왁스만
한번 먹임. 물론 타이어도 포기할 수 없었지!
| SUV가 따로 없구나;; 뒤에만보면 카이엔-_-;; |
이제 더이상의 무광간지는 없다!
아, 여기가 바로 내가 얘기한 주차하는데만 10분 걸리는 초좁은 옆건물 주차장.
내 오른쪽으로 쏘나타2 한 대, 그 앞공간에 베르나 한 대, 저 뒤에 XD 보이는 곳에 쏘나타3, 아반떼XD, 비머3
이렇게 총 6대가 들어 찬다. 난 주로 12시 아니면 4시에 오는데 그 시간엔 이미 만차; 내가 들어가는 곳이 가장
빡신 곳이라 기어변속 1000번 해야 들어온다. 긴장 늦추면 지난 번처럼 사이드미러 박살;
뭐 그렇고,
어제는 마감 딱 칠려는 찰나에 TVN 연예뉴스에서 왔다며 인터뷰 장소좀 안되겠냐며 들어왔다.
와- 장소섭외 쩐다;;; 연예인섭외 미리 하고 그 다음 장소섭외야? 역시 막장케이블..
누군가 했더니 천명훈-_-;;;; 건방진 연예인포즈로 말없이 들어와서 나갈 땐 개미목소리로 수고하셈..
군대 다시 보내야할 듯. 정말 외소하던데 살좀 다시 찌는게 낫겠다.
집에 와서 허기진 배를 쇠고기라면으로 달래면서 영화를 하나 봤는데,
요즘 세스로건에 빠져서 얘 나오는 영화는 다 찜하고 있는데 이건 무려 07년에 나온;
진짜 재미있게 보다가 너어어어무 졸려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자버렸다.
나중에 꼭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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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케이블에서 새벽3시 넘어 이거 보다가 마지막에 출산 장면에 감정이입되서 혼자 울고~~ 넘 잼나게 본 영화였으..
2010/02/02 11:33 [ ADDR : EDIT/ DEL : REPLY ]옷- 혹시 온스타일? 다시 볼 수 있겠군요! 근데 같은 새벽에 한다면 넘 힘들 것 같은데.. 꼭 다시 보고 싶어!!
2010/02/02 14:32 [ ADDR : EDIT/ DEL ]